남자들 모이면 다들 여자 이야기가 나오게 마련이죠
어찌된건지 제 친구들 모두 여친도 없는 솔로
왜케 남자들만 우글거리며 술을 마시는건지..
한잔 먹고는 당연하다는듯이 어디로 갈지 서치들어갑니다
그러다 친구한명이 좋은데 있다며 이야기꺼내는데
친구들도 다 가보자고 의견통일
4명 갈건데 견적은 어떤지 사이즈 좋은애들 출근은 어떤지
이거저거 물어보고는 바로오시면 초이스 좋아요..
대리불러서 곧장이동 햇네요
서로 더 이쁜 언니하려고 눈알 굴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다들 초이스스타일이 달라서 순조롭게 초이스완료합니다
언니들이 각자 파트너들에게 술 한잔씩 주고 호구조사하면서
작업들어가듯 애인모드로 들이댔죠 ㅎㅎ
그러다 분위기 오르고 인사받습니다...
간단하게 립서비스라고 하지만 전 서영이의 입쪼임에 바로 기립
참고참으며 룸타임 견디고 견뎠네요
술 자리는 계속이어지고 언니들 잘 놀아줘서 웃음소리끊어지지않게
놀고는 각자 한바탕 치르러 각방으로 ㅋ
서영이가 앞에 하던거보다 더 진한 립스킬로 저를 불끈하게 하더니
위에서 먼저 시작을 하네요
자세가 좀 불편한듯해서 뒤칙으로 서영이 엉덩이 잡고 시원하게
마무리해버렸네요
여기저기 끝난듯해 친구들과 접선하고 나왔네요
친구덕분에 처음가봤는데 언니들도 좋고 자주 가게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