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올리네요.
민대표가 너무 잘 신경써줘서
너무 잘 놀다 집에 가서
고마움의 후기 남깁니다
민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봤떠니
역시나 솔직하시네요 10분정도 기다리셔야 된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최선을 다해 맞춰주겠다는 솔직한 브리핑을 듣고
바로 향했어요
시끌벅쩍 시장바닥이 따로없네요
그만큼 장사가 잘된다는거죠~ㅋㅋ
입구 보드판보니깐 민대표로 이름이 가득하네요
그만큼 손님도 많고 잘 챙겨주시니..그럴수 밖에 없겠다 싶더라고요 ㅋㅋ
10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아가씨 초이스는 바로 들어오네요 ㅋ
15명정도 봤는데 사이즈는 다들 좋네요 확실히 텐,쩜오급 아가씨들이여서 그런지 사이즈가 좋네요
극강마인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샤샤라는 언니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서비스와 마인드가 정말 죽여주더라구요 ㅋㅋ
몸매가 약간 통통??한정도인데 마인드가 좋으니
다 필요없었어요 ㅋㅋ
인사할때 키스는물론
제 귀와 목을 빨아주는데 이거 쪼가리라도 생길까봐
무서울정도로 쪽쪽빨아제끼더라구요
그만좀 하래도 ㅋㅋ먼저 다가와서 쪽쪽빨아대네요 ㅋ
같이온 친구가 민망해할정도니 이거원 ㅋㅋ
혼자 왔으면 무슨일이 있을지 모를정도?ㅋㅋㅋ
역시 추천은..ㅋㅋㅋ
친절하고 써비스도 많이 주시고
암튼 술집에서 젤 중요한건 아가씨들 마인드!!!
마인드가 좋기에 잘 놀고 즐달했습니다^^
다음에 제 친구가 샤샤를 한번 앉혀보겠다는말까지 나오니..ㅋㅋ
정말 잘 놀다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