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용하고 다시 예약했네요
먼저 번 봣던 친구 말씀 드리니까 실장님도 누군지 모르셨는지;;;;;
인상착의하고 여러가지 말씀드리니까 캔디 인지... 지니인지 햇갈린다고
캔디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진짜 걱정 반 긴장 반 조마조마했네요
다행이 봣던 친구가 캔디였네요 ㅎㅎ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불럿는데 저도 참 복이 좋았습니다
많이 예쁜 친구라 저는 좋아요 ㅎㅎ
잘 이용하고 잘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