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후 방으로 돌아와 베드에 앉아 있으니 세라가 들어옵니다.
아담한 키에 섹기 있어보이는 외모와 친절한 미소가 눈에 띕니다.
연신 싱글벙글하며 영어와 한국어를 번갈아 가며 손짓발짓으로 소통합니다.^^;
애교뱃살과 통통한 부드러운 엉덩이에 설레입니다^^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그러는 사이 세라가 누우라고 손짓합니다.
그러더니 팬티까지 홀랑 벗게 하고는 엎드려 있는 제 위로 올라타 어깨를 주무릅니다.
그녀의 계곡이 허리와 엉치에 느껴집니다.
등을 따라 허리 엉치를 거쳐 허벅지와 종아리를 주물러줍니다.
정통 태국마사지처럼 꺾고 누르는 시간도 있습니다.
압도 무쟈게 셉니다
중간중간 살살 해달라고 할때마다 세라는 웃습니다
어깨와 목, 머리를 만져줄때는 시원합니다.
뒷판이 끝나니 앞판으로 돌아누우라고 손짓합니다.
자연스레 제 똘똘이는 분기탱천
마사지는 중지 시키고 팁주고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드뎌 모든걸 벗어던진 세라를 유심히 볼 수 있네요
볼륨감 있는 바스트를 감상하는 사이 세라가 똘똘이를 물었습니다.
입속에서 오물거리며 기둥을 중심으로 혀를 이용하여 똘똘이를 분노하게 만드네요
가만히 있지 못하게 만드는 세라,
어느새 그녀의 깊은 계곡을 더듬어 보는데
친철한 세라는 제 손에 젤을 발라줍니다
그녀의 바스트를 입에 물고 한손으로 계곡을 헤짚으며 그녀의 Bj를 견뎌내며 마지막을 준비합니다.
세라를 눕히고 계곡을 찾아가며 그녀의 손길에 똘똘이를 맡깁니다.
적당한 볼륨의 세라의 바스트를 주무르며 깊은 계곡에서 느껴지는 비밀스런 느낌에 똘똘이는 폭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웃음과 함께 똘똘이를 살짝 괴롭혀주는 세라~
똘똘이가 또 분노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