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셔츠룸 갔다가 너무나 제 취향에 적합하는 슴가를 영접해서리... ㅋㅋㅋ
저랑 유흥 동료인 친구 한놈과 같이 고된 회사생활을 끝내고
오늘은 어디로 달릴까 하다가 친구놈이 프로젝트 하나 끝나서
성과금 들어올 것 같다고 거하게 놀자더군요
그래서 셔츠룸, 그것도 강남으로 한번 가자고 꼬셨죠 ㅋㅋㅋ
친구놈 쿨하게 가자고 하는거 보니 성과금도 꽤 괜찮게 챙긴듯 ㅎㅎ
암튼 그래서 예전에 접대차 한 번 가봤던 플레이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지우실장님한테 전화하고 친구랑 둘이서 가겠다고 하니
평일이라 손님 별로 없어서 아가씨 많다고 하더군요
가보니 이벤트타임이라고 할인도 해주더군요
후회하실 일 없으실 거란 대표 말 믿어보기로 합니다
곧바로 아가씨들 입장. 아가씨들 꽤 많네요 지우실장님한테 제 취향을 말해줬더니
다들 스타일도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전 첫눈에 들어오는 거대한 슴가를 가진 언니를 초이스
인사타임에 슴가 만져봤더니 촉감도 아주 굿입니다 ㅎㅎ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도 흔들고 C~D컵은 되는 것 같은 슴가에 얼굴을 파묻으니
세상 참 행복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랑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지명하겠다며 언니 이름이랑 번호 알아내고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즐달하시길 빌며... 친구놈한테 감사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