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놀다가 일찍 눈 떠서 보니 퇴실 시간이 한참 남았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번호 저장해둬서 연락 하니 잘 받아 주셨네요
민지라는 친구 만낫는데 낮에도 예쁜 친구여서 참 다행 이였습니다
처음에 불럿을땐 그렇게 긴장 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좀 맘 편했네요 ㅋㅋㅋ
거리로 6분 거리라고 하시더니 ㅋㅋㅋ 그래도 기다리는건 한 30분 좀 안 된 것 같네요 ㅋㅋ
준비가 안 끝나셨었나봐여 ㅋㅋ 주간조 야간조 운영하신다는데 다들 좋은 친구들이라 이제 믿음이 확실히 가네요
좋은 곳 알게되서 좋습니다 또 연락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