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방을 잡고 기다리다가 예약했는데 모텔에 허락 받았냐고 얘기 해주셔서 방 하나 더 잡았네요
이게 되는 곳이 있고 안되는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았습니다.....
그러다 방하나 더 잡으려고 내려갔는데 마침 도착 하셨더라구요.... 괜히 당황;;;;
이게 빨리 오는것도 문제가 되는날이 있네요 ㅋㅋㅋ
근데 오히려 애들이 창너머로 보여서 시원하게 방하나 더 잡을 수 있었습니다 ㅋㅋ
확실히 잘 맞춰 주시니 저희도 좀 씩씩하게 움직이게 되네요 ㅋㅋㅋ
코스도 찐하게 끊었고 잠도 편하게 자고 좀 엇갈린 것 같아도
저희 입장에서는 박자 잘 맞았어요 기다리는 시간도 짧았고
실장님이 미리 언질 해주셔서 시간 낭비 할 필요 없었네요
또 예쁜아가들로 잘 보내 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