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어디타이샵보다 훨씬낫다 까지는 잘몰겠는데 일단 편한게 좋고 사이즈도 나쁘지않았구
괜찮은언니루 잘 보내달라고 했는데 첫인상이 괜찮은 관리사가 들어와서 우선 안심했습니다
이름은 소현씨였어요
그리고 마사지받는데 매트나 타월이나 오일이나 다 갖구 오셨더라구요
시간 꽉 채워서 최선을 다해서 관리해주셨고~ 마인드도 상당히 훌륭한편에 속하고 만족~~
120분아로마도 좀 긴감이있는데 나쁘진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