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성격도 착하고 응대 잘해주는 편
들어가서 간단하게 얘기 나눴는데 생각보다 친절함
어색하지 않게 계속 말도 걸어주고 부드러운 서비스도 좋았고요
삽입해도 부드러움이 잘느껴지고
부드럽게 흔들어주니 루비의 야릇한 표정이 볼맛낫고
50분동안 싫은내색하나없이 오히려 여친처럼 편안하게 대해줘서
재밌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