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간만에 달렸네요.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하니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갔구요
친구들 파트너 와꾸도 이뻤지만 제 파트너 수원이 와꾸 연예인급입니다.
들어보니까 지명으로 놀려고 수원이만 기다리는 손님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쁘장하고 몸매 좋아서 좀 성격이 별로일만도한데 그런거없이 술 잘 따라주고 분위기 잘 맞춰주고
잘 웃는게 지명이 많을만하네요 ㅎㅎㅎ
제 초이스 실력 아직 안죽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