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달림을 좋아합니다
이거는 뭐 드립을 치거나 그런게 아니라 제가 진짜로 양양에 삽니다
근데 이번에 출근부 뒤지다가 양양이라는 매니저가 보이길래 운명인가 싶어서 바로 방문해봤습니다
솔직히 그 먼 거리를 원정간거라 걱정을 좀 하긴 했는데
너무 좋았네요 방문하고와서 느낌은 그냥 마사지도 너무 좋았는데 연애감까지 정말 좋았다
이정도라면 원정을 갈만한 가치가 있었다 판단했고
다음에 재방할 가치도 있다고 판단해서 진짜 다시 한 번 먼거리 원정 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