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형들과 4명이 놀러갔습니다
다들 확실한 스타일이 있어서 고른후 박현빈대표에게 어떠냐고 꼭 묻는 사람들 ㅋㅋ
우릴 오래본 박현빈대표도 우리 스타일을 알아서
좋으면 좋다 별로면 별로라고 확실히 얘기해줘서 좋습니다
전 3번째 초이스쯤 요림이라는 아이를 초이스했는데
누가봐도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청순와꾸에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몸매가 더 돋보이네요
민삘에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박현빈대표가 데리고 있는 아이라고 하는데
말을 참 조근조근하니 이쁘게 하고
이건 가식이 아니라 이 아이 자체 성격이 그렇네요
가슴은 그냥 A입니다 ㅎㅎ
활발한 성격은 아니라 음주가무를 즐길때는 좀 별로일수 있는데
외모나 성격이런건 정말 최고입니다
형들은 2타임하고 집으로 귀가하고 전 혼자 남아서 1타임 더 놀았는데
아가씨가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스타일은 아닌데
스킨쉽을 잘 받아주고 뭔가 교감하는 느낌을 주는 아이입니다
묘한 매력을 가진 아가씨인데 다음에 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