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지현실장님한테 전화해서 픽업차 타고 셔츠룸 로 입성
실장님도 거진2달넘게 못보다 갔는데도 반갑게 입구에서 맞아주네요
룸 입성후 맥주 간단히 한잔하고 초이스 바로 시작
오우야 언니들 복장이 눈호강 하는데 한몫하네요
10명정도 보다가 제가 초이스한 언니말하니 선택잘햇다고
드디어 제이언니 입장
일단 피부가 거의 투명피부에 순둥순둥이라고 얼굴에 써있네요.
모랄까 막 건들지안고 지켜주고 싶은 그런 막내 여동생같은 이미지
홀복 탈의하고 셔츠로 갈아입는데 슴가~~~ 쌰샥~~ㅋㅋ
피부가 하얘서 그런지 찌찌도 핑두급이네여;;ㅋㅋ
술한두잔 마시면서 언니 얼굴이 빨개지니까 더더더여동생 지켜주고싶은 그런.
제가 심한 장난도치고 같이 물고 빨고 해도 연장에 연장을 외처도
제옆에서 백설기 같은 여동생이 웃으면서 오빠오빠~ 너무너무 맘에 들었네요.
3연장후 아쉬운 마음으로 언니에게 키스하고 다음주에 지명으로 오겠다고 약속했네요.
언제나 그랫듯이 전지현실장님도 역시 최고
제이라는 언니도 역시 최고
아직까진 항상 즐룸 만해서 너무 행복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