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맛있게 맛보고 온 후기!!이런 언니 만나면 정말 예전에 받았던 내상들이 다 날라가는 기분!!
엊그제 헬요일에 제이씨 만나고 왔습니다.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되게 좋았습니다
대화도 잘 이끌어 주시고 서비스는 뭐 받아본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제이씨 와꾸는 제가 보기엔 민삘인데 좀 어린 느낌?이 납니다
소위 말하는 동안이죠
그래서인지 성숙한것처럼 하는 행동들이 더욱 귀엽게 느껴집니다
몸매는 아담한 체격에 걸맞는 찌지도 마르지도 않은 안으면 살집이 있고 보기에는 날씬한 타입입니다
마사지는 건마업소에서 받아본중 최상위권에 듭니다
기술도 좋고 압도 좋은건 기본이고 손님을 대하는 자세가 좋아요
제멋대로 하려하지 않고 언어가 원활하게 통하지 않지만 저의 움직임이나 간단한 대화를 통해 힘조절을 잘하더군요
서비스도 정말 성의있게 해줍니다
받고 있으면은 스킬 이런걸 떠나서 기분이 좋아요
물론 스킬도 좋습니다
마사지 끝나갈무렵 팁주고 나니 잠시 나갔다가 들어와선 탈의합니다
몸매가 죽여주더군요
가슴은 아담하고 귀여운 에이컵이지만 골반은 떡 벌어져서 아주 보기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꼭지가 아주 귀엽고 빨고 싶게 생겼어용ㅎㅎ
젖 좀 빨다가 제이씨가 비제이를 해주길래 조금 즐기다가
밑으로 내려가 꽃잎 관찰을 하는데 부끄러워 하는게 정말로 귀여웟습니다 ㅋㅋㅋ
살짝살짝 만져주니 금새 보댕이가 촉촉해져서 이건 박아달라는 신호라 생각해 바로 박아버렸죠 ㅋㅋ
열심히 박아대다가 제가 선호하는 자세로 바꿔서 바로 싸버렸습니다 ㅎㅎ
정말 추천해주신 실장누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실제로 이런 언니 만나면 정말 예전에 받았던 내상들이 다 날라가는 기분이죠
담에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