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전을 오래하다보니 자세도 이상하고 디스크가 와서 고생중입니다ㅠㅠ...
일산지역에서 볼일을 보고 지나가는 도중 급 끌려서 빠른 3분예약 ㅋㅋㅋㅋㅋ
이 업소는 자주 왔었던 관계로 길은 훤히 꿰고 있네요
찾기 비교적으로 쉬우며 주차 가능함에 즐거운 마음으로 업소에 방문하였습니다
예전에 봤던 어린 글래머녀 나비언니가 너무 보고 싶었지만 이날따라 비번이라네요ㅠㅠ
거기다가 오늘 목적은 하드한 마사지 치료이니 아무것도 말도 안하고 계산만 끝낸뒤에 바로 샤워
샤워를 끝내고 편안한 마음에 누워있는데 매니저님이 바로 들어오네요...
마사지를 받으며 머리를 박고 있는데 고무밴드 푸는 듯한 틱틱 소리가 나서 자꾸 상상이 되네요 ..
매니저님이 브라끈 푸는 소리 같아서.....
서비스 들어가기도 전에 벌써 꼴려서 어쩔줄 몰라하고 야들야들한 세라매니저님 피부에 또 꼴리고
마사지 시간이 지옥 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뒷판에서 전문적인 마사지가 끝나고 난뒤 너무 시원해서 잠들뻔햇지만
앞판으로 돌아 그제서야 세라 매님을 봅니다
예전부터 꼭 보고 싶엇던 작고 아담한 키의 좋은 몸매인 세라씨
얼른 팁주고 2차전 고고
나갔다가 와서는 탈의하고 다가와 바로 서비스 돌입
BJ스킬은 소프트한거같으면서도 하드한 모습을 가지고 있구요
이리저리 터치해도 기분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별탈 없이 빠르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비록 시간이 없어서 아쉽지만 병원 치료 받으면서 물뺀 기분이 들어 너무 좋았네요
일산 야미에 가게 된다면 항상 최고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