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저녁 일이 평소보다 일찍 끝나서
지친 몸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라 분냄새 맡고 기운 내보자는 마음으로
북창동에 예약합니다
사실 북창동에는 단골가게가 따로있는데 가면갈수록 뭔가
나이가 많은건지 아닌건지 내가 나이를 먹은건지 헷갈리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곳으로 알아봤고
그곳이 발렌시아가 이정재대표였습니다
역시 후기가 가장많고 인기가 제일 좋은 이유가 있었네요
꼼꼼한 초이스며 언니들 상태가 아주 탱탱하고 무엇보다 사이즈도 굉장히 좋은편이였습니다
한비라는친구였는데 아담하니 진짜 요정같고 손놀림이 예술이였고
살살 손으로 가슴을 움켜줄떄마다 짧게 내뱉는 신음소리가 기가 막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