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달리기 애매하거나 늦은시간이나 그럴때 종종부릅니다
찾을 때 마다 힐링이 되는 ~ 지아 한테 받았는데 피부도 좋고 살결이 되게 부드럽네요
이쁘구 바디 좋고 뭐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네요
스웨디시같이 부드러운 마사지도 정말 잘 하더라구요 지아의 손길이 지나갈 때마다
찌릿찌릿 한게 피카츄 되는거 같네요 ㅎㅎ
정말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았어요 현기증이 나더라구요 ㅎㅎ
지아의 손길 잊을수가 없네요 다시 한번 찌릿찌릿 백만볼트!!! 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