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땁으로 놀러갔는데 약간 선택장애가 있어서 초이스시에 내가 누굴 골라할지 몰라했더니 실장님이 내가 어떤스타일이냐고 해서 나는 말도 잘 못하고 재미없는스타일이라고 말했더니 그럼 혜지로 해보라고, 혜지가 말도 잘하고 웃긴스타일이라고 해서 믿고 초이스해서 앉혔다.
결과만 말하자면 실장님 말 듣길 잘함. 룸안에서 시간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놀았고 웃긴스타일인데 여자여자한 매력도 있어서 더 좋았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