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볼일을 마무리 짓고,
업소에 전화를 걸어보니, 다행히 제가 원하는 시간대 예약이 가능 하더군요
세라라는 매니저 ~~
일단, 이름이 마음에 들길래 예약을 잡아 봅니다.
무엇보다, 이 곳 실장님 목소리와 말투가 매우 친절 하시기에 신뢰감을 가질만 했습니다.
아담하지만 잘빠진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 키는 크지 않고 아담한 스타일.
그리고 차분하고 사냥하고 부드러운 말투가 내조 잘 하는 와이프 를 연상케 하듯 ~~~
조금씩 조금씩 제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ㅠ
마사지는 굉장히 열심히 합니다.
대충 시간만 떼우려는 막되먹은 괴씸한 스타일이 아니라 너무 좋았고,
때로는 하드하게 대로는 부드럽게 타고 들어오는 마사지도 매우 잘하는 편입니다 ㅎ
서비스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단아함과 섹시함 을 넘나드는 와꾸에 정말 반전은 원피스를 벗어 던지며 드러나는 황금비율 의 몸매 ~~!!
껴안아도 보고 살결을 터치하는데 매우 부드럽고 촉감이 좋습니다ㅠㅠ
가슴은 자연산 b컵 ~~
빨아볼 맛 납니다 ~~!!
정말이지 애인모드 하나 만큼은 올림픽종목 있으면 금메달 감 입니다ㅎㅎ
하드에서 받을수 있는 서비스는 무난하게 잘 받으며 시원하게 마무리 shot 을 날렸습니다.
아쉽게도 헤어질 시간~~~
웃으며 인사해 주는데 사흘후에 또 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항상 곁에 두고 싶을 정도로 좋은 처자임이 분명한데, 그럴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만큼 자주가서 보려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