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역시 평일저녁 못지않게 예약전쟁 살벌하네요 ..
몇번 밀려났던경험이 있어서 일요일엔 진짜 점심 12시 땡 하자마자 바로 콜넣어서 골인했네요^.^
원하는 시간대에 나비로 잡아놓고 딥슬립해서 체력 좀 충전시켜줬습니다
슬금슬금 일어나가꼬 씻는건 가서 씻으려고 ㅋㅋ
옷입고 30분도 안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어제오늘도 그렇고 날씨가 급 추워졌네요ㅠㅠ
들어가서 샤워로 깨꼬시 몸 닦아주고 가글도 한번 더해줬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나비 매님 입장 !!!!
뭔가 미쿡판 맥심언니같은 모습입니다
모델같은 슬랜더는 아니고요 비욘세같은 육덕풍만글래머???
암튼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와꾸는 완벽한 고양이상이여서 섹쉬미 색기 질질 흐릅니다 캬 .......
게다가 피부가 구릿빛이여서 더 그렇게 보이는거 같아요
진짜 클럽에서 보는 언니들 같았네요 ㅎㅎ
마사지부터 받는데 시원한걸 넘어서서 아파오더라고요ㅠ
물론 덕분에 이번주는 몸 가볍게 출근하고 있습니다 ~~~
마사지 후 남은 30분 화끈하게 달려보자 해서 일단 품에 안고봤는데 향수도 어울리는걸 썼네요
과일향같은게 아니라 약간 로즈마리 같은 냄새였습니다
밑에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아주 꿀럭 대서 티를 팍팍 내주니까 나비가 바로 입부터 갖다 댑니다
와 귀.두에 닿는 나비의 입술촉감도 보들보들하니 엄청 좋고 흡입력이 장난아니었습니다 ..
저까지 같이 빨려들어가는줄 ~~
진짜 나비는 하드웨어도 짱짱하지만 소프트웨어 기술이 장난1도 없습니다!
무난히 자신감있게 추천 드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