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태국이나, 오피만 다니다가 요즘 스웨디시가 하도 핫해서 방문해봤습니다.
첫방문이라 어딜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눈에 띄는곳 디올스웨로 왔습니다
로드샵형식이라 마음편안히 방문하였습니다.
잘생긴 실장님이 반겨주네요~
타이같은 압이 있는 마사지를 생각했는데 그런 마사지는 아니고
부드럽게 온몸에 구석구석 오일을 발라주며 살짝살짝 흥분하게 하는 마사지더군요
개인적으로 마사지가 목적이라면 아쉬운 부분이 많긴했지만 마사지가 목표였다면
타이마사지나 아로마를 받으러 갔을꺼같긴합니다.
스웨디시를 처음 받아봤지만 왜받는지는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서비스타임 전에 참지못하고 여러번이나 발싸할뻔한걸 참았습니다.
첫방문이 좋은곳이었고 좋은 매니저가 걸린건진 모르겠지만
스웨디시에 대한 좋은 감정이 생긴거같습니다.
또 방문하고싶은 생각이 벌써부터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