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RM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만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 만남의 인상이 좋아 만두를 지명으로~~
강추위를 뚫고 시간맞춰 고고~~
샤워하고서 조금 기다리니 바로 여실장님이 안내를 해주네요..만두의 방으로 들어가니 알아보고서 이번엔 웃으며 반겨줍니다. 
가운을 탈의하고 침대에 앉아 있으니 만두가 똘똘이에 뽀뽀를 하며 인사를 하네요.
만두가 물다이를 준비하고 불러서 들어가니 따듯하게 준비 해놓고 엎드리라고 합니다.
엎드려 있으니 ㄸㄲ세척을 하고서 들어오는 서비스..
음 짜릿짜릿 합니다. ㄸㄲㅅ는 나무랄데 없고 엉덩이로 부비부비 할때는 까실한 봉지털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면서 뒷판 섭스가 끝나고 이어지는 앞판 서비스..
여전히 BJ는 겁나 맛나게 빨아 제낍니다.
강약 조절을 하면서 애무하는데 참 좋아하는곳을 너무 잘 아는 만두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만두도 올라와서 서로 담배를 피면서 BJ를 해 주는데 이번엔 내가 해주고 싶다고 하고 만두를 눕히고 탐스런 젖꼭지를 빨면서 천천히 내려가면서 가랑이를 벌리고서 만두의 봉지를 빨아주는데 만두도느끼는지 몸을 뒤척이네요..
본격적으로 클리를 빨아주니 좋아서 미칠려고 하는 걸보니 조금더 강하게 빨아주니 밑에는 홍수가 났네요..
만두도 똘똘이를 빨고 싶다고 해서 69로 자세 잡고서 서로를 탐익하다가 만두가 콘을 씌우고는 여상으로 올라타기 시작하네요. 밑에서 박자를 맞춰주다 만두를 엎어놓고 뒷치기를 하는데 만두의 ㄸㄲ까지 봉짓물로 촉촉히 젖어 있네요..한동안 박아주다가 정상위로 바꾸고 다시한번 박아주니 만두의 자지러지는 몸짓을 보고 있으니 속도를 조절하면서 봉지안의 쪼임을 느끼다가 만두의 "오빠 싸주세요"
이말을 듣고서 다시금 속도를 올리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바로 빼지 않고 만두 봉지속의 움직임을 느끼고서 천천히 뺐네요.. 그 뒤에는 만두가 알아서 뒷처리 해주고 침대에 누워서 담배피고 음료수 마시고서 만두의 특별 서비스(?)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가 다시금 씻김서비스 받고서 다음을 기야하며 나왔네요..
11월 마지막날 만두와의 즐거움 달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