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하고 야간 방문해서 갔습니다
실장님한테 커피 한잔 얻어 먹은뒤
방에서 티비 보다가 입실했는데
송이 매니저로 보게되었습니다
섹시하면서도 어려보이고 이쁜 외모입니다
아마 대부분 호감가질만한 와꾸의 외모에
몸매는 일반인 스러운 몸매에 글레머한 슴가가 이쁜모양으로 있네요
피부결도 좋은편이라 만지는 맛이 좋았습니다
물다이에서는 큰 슴가와 엉덩이가 인상적이었고 보지와 본인의 큰 무기인
슴가를 이용해서 꼴릿하게 잘 타더라구요 굉장히 꼴릿했습니다
침대로 돌아와서 누워있는데 제 존슨을 부여잡은뒤 입에 넣고
귀로와 기둥을 혀로 자극해주는데 빠는 힘이 꽤 좋은편이라
피가 완전하게 쏠려서 풀발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상태로 눕혀놓고 꼭지 애무하면서 밑으로 내려오다가 밑에 손으로 살짝 수량 체크하니
약간 젖은 상태라 그상태로 장갑 끼고 난뒤 풀발상태로 넣었습니다
조임도 좋아서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꼴릿하게 하다가 뒤로하는데
엉덩이도 크고 엉덩이에 비해 체구는 또 아담해서 그런지 뒷태가 이쁘네요
피부도 좋았고 골반잡고 보지에 제 동생 피스톤질 하는거 구경하면서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한줄평:외모도 좋았고 몸매는 어느정도 호불호가 있을수 있지만 섹 상대로는 최적화된 매니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