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급땡겨서...한판때리로 갔어요~~
프로필보니 세련되게 보이는 허니를 발견 . 바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방에 입장하니 세련되게 보이는 허니.. 누나 ?
제가 어려서 저보다는 누나인듯 보였다...
딱보는순간 밝게 웃는다 내가 영계라서 그런가 아주밝게 반겨준다
훌러덩 원피스를 탈의 한는데 엄청 놀랬다 갑자기 봉긋한 사발 가슴이 튀어나왔다
같이 샤워를 하자기에 들어갔다~~
누나 나를 어떻케 죽이려는지 외케 깨끗이 씻겨주는지 무섭기도했다
화장실에 빨강불빛에 샤워를 마칠때쯤 누나 발동거신다 나의 딱딱한 자지를...
거침없어 먹어주신다 빨간 빛에비친 ~~위에서 아래로 빠는 모습을보니...미치것다
누나 스톱 스톱 연발했다 스톱안해준다~그냥 발사~~ㅋㅋㅋㅋ웃는다..
다시씻고 침대로 고고싱~~~
누나 옆에 누워서 슬슬 똘똘이 일으켜준다 ....갑자기 내위로 올라오더니...
급강 애무 시전해주신다~여기저기 구석구석...진짜 잘해주는 언니구나...
어린 나를 잘리드한다...여러 체위를 시도해본다..
이거 너무좋은데 사람 미치게 만드는구나 ,,,,,
라스트는 뒤치기를 하다 언덩이를 살짝살짝 치고 어린영계의 힘으로 발사~~~~
신음소리 터져나온다....
격한포응으로 뽀뽀를 하고
방을 퇴장 한다 또오겠다는 약속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