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기도하고 집에 누워서 티비시청하다가
술도 땡기고 언니도 땡기는 밤이였습니다
끊을래야 끊을 수가 없는 이놈의 술...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같이 술마실놈들 구하기가 참 힘들더군요ㅠ
귀찮기도하구
그냥 혼자 조용하게 가서 술이나 한잔 할만한 곳 생각하다가
그래도 가장 만만한 셔츠룸이나 가볼까해서 박현빈대표한테 전화후 추을발ㅎㅎ
가게도착해서 전화했더니
1층에 보이길래 전화끊고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갔네요ㅋㅋㅋㅋ
언니들 초이스 준비됐으니까
예쁜애들 다른방 초이스보고 뺏기기전에 앉히자고 얘기해서 초이스 바로봤구요
눈에 바로 들어오는 언냐 1명 발견ㅎㅎㅎㅎ
살짝 성형 한거같은 느낌이 있긴하지만 몸매두좋구 첫인상 자체가 굉장히 좋내요
요즘이야...
성형 안한 여자 찾는게 훨씬 힘들다보니 첫인상 맘에 들던 언니로 초이스^^
언니랑 초이스되구 박현빈대표랑 같이 술한잔ㅋ
박현빈대표 즐거운 시간되라고 말하고 퇴장!!
언니랑 룸안에 둘만 있다보니 스킨쉽도 훨씬 편하고 분위기도 야릇하고 좋네요
뽀뽀하면서 술마시고 또 뽀뽀하고 완전 애인모드ㅎ
나중에는 언니가 아예 제 다리위에 올라와서 앉아서 같이 술마셨네요ㅎㅎㅎㅎㅎㅎ
노는 시간 내내 뽀뽀하면서 언니 만지고 술마시기 바빴던듯.............
시간 다돼서 박현빈대표 들어와서 연장할꺼냐고 물어보길래
연장OK 하고ㅋㅋ
더 질뻑하게 놀아야겠다 내심 생각하고
연장해서 언니들어오자마자 만지기 물빨하기바빴네요ㅋㅋㅋㅋ
이맛에 셔츠룸 자주오나봅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