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친구들과 술한잔 땡겨서 한잔 하나보니 어쩌다 유흥까지 달리다 왔네요 ㅋㅋ
항상 믿고 찾는 박명수대표님한테 미리 연락해서 상황 물어보니
설전이라 손님없고 아가씨는 넘친다해서 기쁜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초이스는 한 6조정도 봤고 그중에서 박명수대표님 추천 좀받아서
괜찮은애들만 다시봐서 앉혔네요..
민간삘에 눈 코 뚜렷하니 딱 제스타일 ㅋ
말좀 썩다보니 외모랑 다르게 사투리랑 서울말 섞어쓰는데
고향물어봤는데 경상도라네요 더 깊네는 말을안해주네요 ㅎ
경상도 여자들은 약간 드세서 거부감 느껴졌는데 이번에 가고 고정관념이 깨졋네요 ㅋㅋ
얼굴도 이쁜데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니 마인드도 너무 좋네요 ㅎ
친구들이 약간 낯을 가리는 친구들이라 제가유도해서 얼릉 인사시키고 스킨쉽게임돌입 ㄱㄱ
역시 스킨쉽이 서로 알아가기 빠른것중에 하나인거같네요 ㅋㅋ
그렇게 술좀먹다 어느센가 시간이 다되어서 내일 출근도 해야되긴때문에 연장갈지 안갈지 고민했는데
친구들이 선듯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제가 다 한타임더 연장시켜버렸네요 ㅋㅋㅋ
친구들도 내색은 안했는데 은근히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2타임 시작했을때부터
스킨쉽게임 점점 빡세게들갔죠 ㅋㅋ 그렇게 아가씨들은 못하겠다고하면 술도 엄청맥여서 그런지
마인드 수위가 점점 심해져서 재밌게놀다왔네요 ㅋㅋㅋ
다음주중으로 또 갈예정입니다
야채 너 마인드는 나한테만 좋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