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북창 골드문 가서 놀았어요. 아가씨는 혜지로 했네요
와꾸도 제스타일이고 실장님이 마인드가 좋다고 하셔서요.
아니나다를까 앉자마자 사근사근하게 말도 잘 걸어주고
너무 편하고 재밌는 분위기 만들어주고
본업인 술도 잘따라주고 ㅋ
분위기도 너무 좋고 혜지도 맘에 들어서 같이 술좀 마시다가
저 혼자 꽐라되버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