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까지 마무리하고 추워서 집 가는길에 한 새벽5시정도엿나
암튼 늦게 전화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빨리와줌
리나한테 힐링 90분 받는데 아~~
다시 생각해도 꼴릿 하네요 ㅋㅋㅋ
열심히 나를 주물러줬던 리나에게 고마울 따름
이어진 힐링도 아휴 정말 느낌이 보드랍고 너무 좋았네여
자세하게 쓸수는 없지만 아주 대만족 했습니다
내파트너 리나랑 다음주에 또 할까합니다 이쁜것도 이쁜건데
마사지를 너무 손맛있게 시원해서 마사지만으로도 꽤 가치가있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