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무다리실장님 찾아뵙고 왔네요~
이른시간이라 아가씨가 별루없을줄알고 걱정했지만
걱정한게 무산하게도 언니들 가득하네요 ^^
전 무다리실장님에게 작고 아담하면서 글래머 스타일 좋아한다고
살짝 이빨을 까논 터라 몇명 찍어줍니다 ^^
그중에서 가장 큰 슴가를 보유한 언니 초이스~
친구 녀석들 또한 수많은 언니들의 행복한 고민속에
무난히 초이스끝!!룸에서 언니들 착석하고 옆에 착착 앵기는데 친구 움찔움찔~
근대 제 팟 .. 가슴골사이에 비치는 섹시한 빨간색 속옷..
거기에 한번 꼴림 .ㅠㅠ 아주 끝내주더군요.
룸안에서도 안주한점 가져다주는 가슴골 사이에 나도 모르게 눈이 힐끔힐끔
이날 술마시다가 코피 터지는줄 알았네요..^^
룸에서 그렇게 달아오르는 분위기~~~
급한마음에 아진이 손잡고 옆방가서 붕가붕가 션하게하고 발사~~
기분좋게 친구와 함께 기분좋게 이야기나누고 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