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볼때부터 다인이가 딱 제스타일인게 제가 너무 꽂혀버렸어요. 와꾸도 반반하니 이쁘장했고 몸매까지도 볼 맛 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술을 마실때 자꾸 다인이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술맛까지 좋았던거같네요. 마인드도 괜찮아서 달리는데 전혀 문제 없었고 즐겁고 편한 분위기에서 술 잘 마셨습니다. 종종 보러 가고싶네요 다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