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예약 드리고 시간맞춰 방문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초이스해서 좋았네요 ㅋㅋㅋ기다릴필요없어서 제 파트너는 은영이였는데 옆에 딱 붙어있으니 추웠던 제 마음이 녹아내리는 그런느낌 ㅎㅎ 마인드도 참 좋고 말도 잘 들어주고 편했네요 조만간 월급날이니 또 갈거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