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퀸에 방문 합니다.
너무 간만에 가기에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여러명중에서 시은이라는 이름 딱들어오더군요
저번에 봤는데 너무 좋았는데 안맞아서 못봤거든요
실장님 안내로 방에 들어가서 통성명 할시간 없이
물다이도 패스 하고 바로 침대로 고고~
시은언니가 제 옆으로 누워 젖꼭지부터 만져 내려가며
소중이를 조물조물 하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언니의 애무를 견디다 이젠 내가 해야겠다싶어 공수교대~
올라타 애무를해주며 언니를 적셔갑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잡은 후 연애로 돌입~
오늘따라 뒤태가 더 탱탱해보여 오늘은 후배위로 싸악 마무리 ㅋ
오늘 오랜만에 만나기도했지만
정말 간만에 시원하고 이쁘게 싸서 기분 매우 업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