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세번째 만남이네요..
예약하고 시간 맞춰 입실하니 만두가 반갑게 맞아줍니다..씻고 온 터라 물다이는 하지 말자고 하고 바로 침대로~~
만두도 좋은지 내가 침대에 눕자마자 사정없이 BJ로 똘똘이와 인사를 하네요..
똘똘이를 맛나게 빨고 하길래 맛있냐고 물어보니 너무 맛있다고 웃으면서 말하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다리를 들어올리더니 이번엔 똥까시를 해 주는데 똥꼬에 키스를 박아버립니다..똥꼬를 하고 빨려서 헐어 버리는줄~~
한참 애무만 받다가 나도 만두 봉지에 인사하고 싶다고 하니 자연스레 69자세 취하면서 눈앞에 봉지를 대줍니다..애무하면서 촉촉해진 만두의 봉지에 입을데니 만두가 움찔 거리네요..움직이지 못 하게 만두의 허리를 꼭 안고서 사정없이 빨아주니까 봉짓물이 질질질 흐르는게 느껴집니다..
한동안 69자세로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드디어 삽입의 시간.. 만두가 여상으로 올라탑니다. 만두의 움직이에 맞춰 리듬을 타다가 이번에는 뒷치기로 자세 바꾸고 신나게 박아주고,만두를 침대에 엎어놓고 스탠딩 뒷치기로 한참 다시 박아줬네요..
마무리는 역시 정상위로 만두의 빨리 싸달라는 몸부림을 느끼면서 발사하려는 순간 만두가 빼라고 하더니 입싸를 시전해 줍니다..
오빠꺼 받아 먹겠다고~~
BJ를 받을때 입에다 싸버린다고 했더니 받아 먹어줄께 라고 했던 말이 거짓이 아니었네요.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조금 쉬다가 만두가 씻겨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했네요.
역시 만두와의 만남은 즐거움과 아쉬움이 공존하네요..아쉬움은 시간이 짧게만 느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