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이용했었는데 맘에들어서 두분더 보게 되었네요
유리쌤
랜덤으로 출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20후,30초쯤 되 보이시는데 아담하시고 예쁘신얼굴입니다
조용하신편같기도하고 한데 마사지할때 이리저리 말도 잘 걸어주시고 그러네요
마사지는 좀 약하나 매력이 있으신지 힐링되었습니다
단비쌤
어리신분이네요
24살이라고 해던것같은데, 나름 글래머러스합니다 C꽉이나 D컵은됩니다
어리신데도 마사지는 좀 했다고하더라구요
나이차이가 좀 너무 나서 공감대 형성은 그닥..ㅎㅎ
마사지 받아보니 좀 야하게 잘 하긴했던듯
스웨디시 비슷한 마사지를 구사하는데 느낌꽤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