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때 언니들 막 들어왔는데 어디서 본 언니...
저번에 왔을때 봤떤 하리네요 ㅋㅋㅋㅋ
그때 너무 재밌게 논 기억이 있어서 고민도 안하고
바로 초이스했네요. 약간 아담한 스타일의 글래머이고
얼굴도 귀여운게 딱 제 스타일이라서요 ㅋㅋㅋ
하리도 저를 기억하고 그래도 2번째라고 저번보다 더 재밌게 놀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