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다녀봤지만 여기만한데가 없네요
희진님 ? 20대 초중반 같으시던데 또 스킬은 굉장하고
무엇보다 마인드랑 와꾸가 동시에 씹ㅅㅌㅊ입니다
우리같은 사람들은 알잖아요 ? 아무리 친절하네 뭐네 해도
결국 얼굴 , 몸매 , 테크닉 이거 3개 아닙니까 ㅎ
안친절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따뜻~한 입김부터 손놀림
그리고 마무리까지 정말 황홀하고 오랜만에 제대로 빼고 온 느낌이네요 ^^ 집 근처에 이런곳을 알아버려서 통장이 텅장 될 예정인건 웃픕니다 웃기고 슬프다는 뜻이에요 ㅎ 늦은 시간에도 친절하게 잘해주고 일어나기 너무 싫었습니다 오빠 또 갈게 희진아 ~^^ 울 희진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