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혼자 많이 다니는데 여기 앞으로 고정으로 가야할듯 싶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들어갔는데 어우.. 그냥 누굴 골라야하나 싶을 정도로 내적갈등 ㅋㅋ
제 스타일인 아가씨들이 너무 많았는데 그 중 한 명 초이스해서 들어가니까 진짜 분위기도 너무 좋고
뭔가 풋풋한 아이들과 노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던거같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너무 즐거웠었고 신박한 분위기에서 너무 기분 좋게 연애감정 느끼면서 놀다 온거같습니다 ㅋㅋ
술맛 좋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