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민씨 첫인상은 웃는얼굴에서 보이는 눈이 참예뻤습니다
순수함과 귀여웠구요
애무를 받는동안 중간중간 짜릿 짜릿 했는데 특히 봉알을 핱아줄 때는
몸이 움찔움찔 할정도로 좋았습니다
정상위 자세로 다리를 쭉쭉벌린뒤에 제물건을입구에
비비기하다가살며시 귀두부터 쑥하고 들어가는게
삽입감과 쪼임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미친듯한 폭풍 펌프질을 해갈수록
신음소리는 더더욱 커지는더군요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쪼임을 느끼며 10분쯤흘렀을까요
절정에 다달아서 발사해버렸습니다
간만에 정말 빨리 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