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사람인데 서울에 상경해있던 친구가 불러서 한 번 놀러갔습니다
친구가 제가 서울까지 올라가니까 한 번 쏜다고 해가지고 방문했는데 친구 덕분에 진짜 잘논거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정말 이쁩니다 저도 그래도 저희 동네에서 좀 자주 다니는 편인데 일단 아가씨들 출근하는 숫자부터 급이 다르구요
다들 너무 이쁘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배짱장사같은게 없는거같습니다 역시 무한경쟁이 소비자를 더 즐겁게 하는듯... ㅋㅋ
인사타임이라는게 있었는데 인사타임하고 그 이쁜 아가씨들이 그렇게 확 들어와버리니까 오우.. 당황스러우면서도 므흣~ 좋더군요
기분 좋게 너무 잘 놀고 왔습니다 논 시간이 꽤 길다보니 전부 적을 수는 없지만 꽤나 수위 깊게 즐겁게 잘 놀다 왔습니다
친구네서 자고 이제 다시 내려갈 생각에 아찔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