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실장님 되게 예의바르십니다
저랑 친구들이 좀 어린편이라 좀 틱틱대거나 싸가지 없는 실장들 꽤 있는데 여기는 저희가 어려도 깍듯하게 잘 대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애들도 마찬가지로 마인드 잘 잡혀있는게 느껴졌던게 어리다고 그냥 막 친구처럼 대하는게 아니라
그래도 진짜 대접해주듯 놀면서 선 안넘는 선에서 분위기 잘 띄우면서 수위도 꽤나 핫하고 잘 놉니다
그냥 솔직히 유흥 발 들인 시점부터 다닌곳중에 제일 맘에 드는거같네요
당분간은 여기만 다녀야겠습니다 실장님이랑 애들 마실것도 좀 사서 가야겠네요 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