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자리에서 술을 너무 빼니까 친구놈이 여자없으면 맨날 술 뺀다고 여미새라고 ㅈㄹㅈㄹ ㅋㅋ
근데 이번에 괜찮은 곳 있다고 진짜 제대로 놀아보자고 데려간 곳이 여기였는데 진짜 간만에 술 진탕 마시고 놀았어요 ㅋㅋ
파트너도 넘 예쁘고 몸매도 좋고 진짜 같이 술 마시는데 술이 왜이리 단건지 ㅋㅋ
간만에 진짜 쭉쭉 넘어가더라구요 ㅋㅋ 친구놈이 좋다좋다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
그리고 일단 다들 마인드도좋고 적극적이여서 막 손 끌어다가 지 무릎에두고 ㅋㅋ 암튼 진짜 잘놀았네요
친구덕에 좋은 곳 알아버려서 이제 통장에 구멍나게 생겼네요 큰일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