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추워 후다닥 탈의하고 뜨거운 샤워를 합니다.
방에 들어와 물기를 말리고 있었는데
마사지룸 문이 드드륵 열리면서 세라 언니에게 제 몸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세라언니는 웃으며 그대로 업드리라고 하더니 등판을 살살 누르며 압 체크를 합니다.
좀만 더 세게 해달라고 합니다.
오~ 좋습니다.
중간중간 다시금 압체크를 하며 쉴틈없이 제 온몸을 마사지 해줍니다.
너무 시원하고 적당한 압력에 잠이 들었었네요ㅠㅠ.
덕분에 대화는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세라언니의 한국말이 나쁜 실력은 아닌데 한번에는 알아듣기 힘든 말이 가끔 있더군요.
그저 편안하게 엎드려서 마사지를 즐겼습니다.
서비스 타임..........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팁을 주니 잠시 나가서 수건과 비품을 챙겨서 들어옵니다.
언니는 올탈을 하고 제 온몸을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강렬한 자극이 아닌 살살 어루만져주는 애무입니다.
이렇게 살살 건드리는건 뭔가 애가타서 그런지 합체 욕구가 엄청나게 커집니다.
배부터 애무해 올라오는 언니의 가슴에 손을 대봅니다.
우왕~
이제 제 소중이와 주머니 그리고 주변부를 살살 어루만져주는데 상당히 꼴릿한 기분입니다.
정말 이건 중독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분기탱천해진 소중이 위로 언니가 올라타고 여상이 진행됩니다.
세라언니의 양가슴을 실컷 주무르며 이 시간이 끝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참 후 언니가 저를 끌어 안더니 베드에 눕습니다.
제가 공격할 차례군요~
언니의 허벅지 사이로 제 소중이를 넣어봅니다.
제가 위치를 조금 밑으로 넣은 상태로 진행하니 언니가 바짝 위로 올려줍니다.
언니가 매우 느낍니다.
그렇게 느끼며 저에게도 좋냐고 물어봅니다.
너무 좋아서 죽겠다고 하며 폭풍키스를 해줍니다.
그렇게 절정의 쾌락을 느끼며 언니의 뱃속에 발사를 하였습니다.
최고의 기분이라 그런지 양이 엄청 많군요 ㅋㅋ
세라 언니는 물티슈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준후 공손하게 인사하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