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차 왔던 부산. 그냥 쉬긴 아쉬워서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지방쪽이 유흥이 잘 되어있는거같네요. 옛날부터 대구 부산여자들이 이쁘댔는데 맞는말인가봐요. 이번에 제 언니도 너무 이뻤어요. 글로 뭐라 적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진짜 길거리에서 보면 누구나 쳐다볼 그런 스타일에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눈 마주치면서 대화할때는 살짝 설레기까지했네요. 부산 올때마다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