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룸언니들은 빡세기도 빡세고 뭔가 좀 더 편한 분위기를 찾다가 bar11을 찾고 가봤습니다.
갔는데 룸처럼 딱딱하지도 않고 형식적인 서비스도 아니고
그냥 진짜 풋풋한 일반인이랑 놀다왓네요.
마인드 자체도 너무 좋았고 앞으로 달리고싶으면
여기와서 달려야겠다싶을정도로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뭔가 헌팅한 여자랑 놀고온거같은 설렘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