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매가 지리다 " "애인모드가 지리다"
이런 미사수식어가 붙여주고싶은언니 "에이미"
이쁘장한 풋풋한 깔끔한 와꾸 .. 제가 봤던백마들보다 확실히 어린티가 나는친구
CD만한 작은 얼굴 뺀지 놀 사이즈는 아닙니다 원피스 사이로 나타나는 몸매 자태가 뛰어나더군요
잘록한 허리선과 미끈한 허벅지, 알맞은 B컵가슴에 성격도 의외로 털털하고 살가우면서 리엑션 좋고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네요
옆에서 찰싹붙어서 얘기하는게 귀엽네요 ㅎㅎ벗기면 탄력넘치고 훌륭한 몸매 퍼펙트한 라인
키스도 무척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고 연애시 본인이 꼭 느껴야겠다는 의지가 보일 정도로 불타는 아주 정열적인 연애감을 선보이더군요
넘 적극적인 몸부림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고 섭스 때도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취해주기도 하고
결코 내가 잘 했다기 보단 에이미가 워낙 섹을 좋아하는 덕분에 오랜만에 같이 절정을 느끼는 행운을 .^^
막타임이라 힘들지 않았냐고 넌지시 물어보자 오히려 더좋다고 베시시 ^^
연애 후에는 한층 더 가까와 지는 스타일 ... 속궁합이 잘 맞으니 에이미도 내심 내가 더 좋아졌는지 더 살갑고 친근하게 안겨옵니다.
애교가 헤어질때도 막 나오면서 담에 또오라는데 이거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