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기도 살아가지고 저희 동네에서는 나름 삐까뻔쩍하다는데 들어가도 이정도 사이즈 안나오고 이정도 수위로 못노는데
그냥 이정도 수위면 일단 사이즈는 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사이즈가 이정도 나올라면 진짜 비위 맞춰가면서 오히려 내가 돈내고 살랑살랑거려야하는 기현상 일어납니다
무튼 뭐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냥 여기는 강남입니다 삐까뻔쩍하면서 수위가 높고 수질이 좋습니다 사이즈가 좋다고 하죠
제 파트너도 마찬가지였고 제 친구a의 파트너도 친구b의 파트너도 그냥 다 이쁩니다 어딜 봐도 이쁘고 깔끔하고 좋습니다
남은건 노는 일인데 수위도 나름 좋아가지고 편하게 만지면서 잘 놀았네요 이게 강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