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싸이트 보고 일산 야미 들려보내요
실장님이 제이씨 추천해주시네요
방안내 받고 샤워 하고 와서 잠시 있으니 제이씨 입장하십니다
일단 첫인상은 그냥 귀여운 어려보이는 듯한 매니저님이세요 ㅋㅋ 살짝 민삘??
고정도에 아담하신데 달라붙는 드레스 입으셔서 그런가 볼륨감있으세요
살짝 마른감이 없지나마 있는데 이건 개인차이기에 알아서 판단하시기를
볼품없이 마른건 제가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제취향은 허벅지 터질것같은 육덕인지라 그래도 나쁘지 않아 서비스 받아보기로 합니다
일단은 드러누워있으니 제위로 올라타시는데 올라탄듯 올라타지않은듯 좋아요
젊어서 그런가 몸매에 탄력도 있으시구요
마사지는 잘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시원하게 하셔요
제가 마사지를 많이 받지 않는편이라 근데 잘하는건 모르겠지만 못하지는 않으세요 제점수는 10점만점에 9점 드리겠습니다
마사지 좀 받다보니 그 맨살과 맨살이 맞닿는 그부분 기분 좋아열~~
올라탄 순간부터 반응 오기 시작해서 슬슬 힘들어가니까 돌아누우라고 제스처 취하십니다
한국말은 그냥 알아들으시는 정도
많은 대화가 오고가지는 않는데 제가 하는말은 이해하시는것 같아요 대충은 ㅋㅋ
돌아누워서는 바로 서비스 하자고하니 팁 요구하네요
적당한선에서 합의하고 추가 페이
나갔다가 들어와서는 바로 애무 들어가시며 0지 도 잘만져주시니 진짜 위험했으나 한번하면 끝나기에 참느라 혼났어요
터치감 좋아요
이곳저곳 터치하고 애무 서비스 받고 핸플 서비스받고 눈마주치면 웃어주시면서 열심히 해주시는 것같아 기분졓내요~~
서비스 점수는 10점만점에 9점정도 ??ㅋㅋ
서비스 맘에 들었어요
열심히 일단은 열심히 해주시는거 보였거든요
이맛에 유흥 즐기지만 제소중이를 소중하게 다뤄주시는거 같은ㅎㅎㅎ
참고 참다가 시간 다되서 집중해서 발사했어여
개이득
시설도 일단 샤워실이 저 혼자 씻을수 있거든요
특히 이점이 맘에 드네요
생판 모르는 남이랑 같이 씻고 괜히 어색한 시간을 보내는게 완전 질색인지라 다른분들은 모르겠으나 저는 싫으내요 ㅠㅠ
이만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