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독고로 풀싸롱 쪽으로 달리곤 합니다
워낙 어릴적 학창시절에 연애한번 못해봐서 그런지....(안타깝게도 현재역시 솔로...)
여성편력(?) 아닌 편력이 워낙 심해서; 제 눈에 꼭 들어오는 분 아니면
서로 별 얘기 나누고 하는것도 아닌데
전혀 즐겁지가 않네요;;(눈이 높은가? 아주 그렇진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마무리 목적보단 대화를 나눌 목적으로 하이퍼블릭을 가봤습니다.
터치 가능하면서 주대도 저렴하고 사이즈 마인드 모두 만족스럽다해서
금액고민을 하더라도 일반룸쪽으로 돌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더랬습니다
헌데 요즘 후기글중 하이퍼블릭 사라있네에 급 땡길만한
유명한(?) 분이 계시다는 고급정보를 입수한뒤로 유명한분은 커리어 차원에서라도;;
꼭한번 직접 접견해야 하지 않겠나...싶어 그분에 대해 인터넷으로 몇번 더 검색해본 후
덩달아 유명해지신(?) ..우지호부장님을 찾아뵙기로 합니다...ㅋ
선릉 근처에 몰려있어서 선릉에 내려서 물어볼시 그분께서 계시면 사라있네 직행
없으면 곧바로 다른곳으로 직행할 생각으로 역삼에서 바로 콜을 때립니다...
수량 충분해서 초이스도 가능하고 그분도 계시다고 해서
일단가서 초이스보고 없으면 미리 생각해둔 '그분'을 앉히기로... 사라있네 앞에서 우지호부장님 접견...
다른 글에서 본것과 같이 인상이 좋네요 첫인상이 나쁘지 않았네요...
룸으로 들어가서 자세히 안내를 받고 초이스를 기다렸습니다
초이스가 들어오고 제 스타일 기준으로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만한 엘프녀가...똬...뙇...
제 아랫도리의 뭉근...하니 역류하여 뭉쳐오르는...
피의 흐름들은 오히려 엘프녀에게 꽂혀....그분을 만나뵙고...싶다고.. 아우성을 치네요
저 역시 이분 몸매를 보며 상상하자니 더욱 짜릿할 것 같다는 상상의 나래로...
원래 목적의 `그분`은 다음을 기약하기로 합니다...
제 신체의 본능적 선택은 역시 굳초이스라는 결과를 만들어주네요
원래 제가 리드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마인드도 좋다보니 먼저 리드해주네요 ㅎㅎ....
그렇게 연달아 3타임을 놀고는 좋게 마무리하고 그녀를 보내주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달림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