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어주니 순수홀릭 은우가 인사하며 반갑게 웃어주네요.
은우는 뭐랄까 업소필이 전혀 나지않은 순수한 민삘의 아이인것 같아요.
너무 착해서 탈이라 걱정도 돼구요.
이쪽 일은 생초짜인거같아서 아껴주고 싶은맘뿐이네요.
이래저래 재미있는 애기나눈사이에 시간은 벌써 후딱~
오늘따라 1분이 10분처럼 흘러가는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여기 시스템은 시간을 기본적으로 좀 많이 주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짧게 느껴지는게 아쉬웠던것 같아요 ㅠ.ㅠ
얘기도 신나게 나누고 연애도 기분 좋게 하다가
아쉬운 이별을 뒤로하고 담에 만날 기회를 약속하고... 은우를.. 보내줬네요 ㅠㅠ
은우가 가는 뒷모습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총평:아직 순수함이 많이 남아있구요. 귀여운 얼굴에 착한 대학생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