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제마음에 드는애 초이스해서 놀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
어찌나 제 이상형에 가깝던지 ..
성격도 엄청 좋았고
대화코드도 엄청 잘맞아서
더 신나게 놀았던것같아요
이렇게 제가 만족하면서 논게 얼마만인지..
같이간 친구도 신기해하더라고요
제가 이렇게까지 대화하면서 신나하는거 오랜만에 본다고 ㅋㅋㅋ
파트너이름은 예진이였는데 ..
예진이는 다음번에 지명으로 한번 더봐야겠어요
뭔가 대화하면 편해지는 상대라 좋았던것같아요